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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막오르는 美경선…‘대선풍향계’ 아이오와 코커스 D-7

입력 2020-01-27 17:32   수정 2020-01-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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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레이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아이오와주 경선이 27일(현지시간)로 일주일을 남겨놓고 있다. 가장 먼저 대선후보 선정을 위한 예비선거를 치러 ‘대선풍향계’로 불리는 아이오와주는 당원대회를 뜻하는 코커스 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이후 각 당의 대선 후보 확정과 피 말리는 본선 경쟁에 이어 11월 3일 결전까지 장장 9개월간의 대장정이 진행된다. 사진은 민주당 경선주자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 의원이 26일 아이오와주 데번포트에서 유세 연설을 하는 모습.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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