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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톨비스트, 최정상 프로골퍼 후원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전개’

올해 KLPGA 투어 대세 최혜진 영입

입력 2020-01-27 18:07   수정 2020-01-27 18:07

톨비스트
톨비스트 프로골퍼 후원 조인식(왼쪽부터 연준환 사업본부장, 김지영, 최혜진, 유소연, 백정흠 대표(.(사진=톨비스트)
S&A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톨비스트(TORBIST)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세 최혜진돠 의류 후원계약을 체결,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다.

최혜진은 2019년 K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1승 포함 5승을 기록하며 상금과 평균타수 1위 그리고 대상을 수상하며 ‘대세’로 굴림하고 있다.

또, 톨비스트 브랜드 론칭 때부터 함께해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소연, KLPGA 투어의 김지영과도 재계약 했다.



톨비스트의 새 얼굴이 된 최혜진은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에 매료되어 톨비스트와 계약하게 되었다”면서 “2020 시즌 더 좋은 기량으로 보답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톨비스트 백정흠 대표이사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인 유소연, 최혜진 김지영 선수와 톨비스트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면서 “선수들이 투어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톨비스트는 KLPGA 투어에서 뛰는 백규정, 김다나, 성유진, 권서연, 이세희, 이수정 등도 후원하고 있으며, 남자투어 활성화를 위해서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2017년 상금 1위 김승혁과 김태우를 후원하며 전문 골프웨어로서 거듭나고 있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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