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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명절 연휴 24시간 비상진료체계 가동

설 연휴 병의원 비상진료, 약국 1962곳 중 1946개소 운영

입력 2020-01-27 21:47   수정 2020-01-27 21:47

인천시청사2
인천광역시청사 전경<사진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설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대상에 포함된 지역 응급의료기관 80곳과 병의원 등 의료기관 838곳, 공공의료기관 69곳, 휴일지킴이 약국 975개소로 전체 1962곳 중 1946개소가 실제 운영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시와 군·구 보건소가 지역 의료기관 등에 문의한 결과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에 포함된 의료기관과 약국 등이 운영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연휴 기간 운영하지 않은 의료기관과 약국 16곳을 대상으로는 문을 여는 의료기관 등을 알리는 안내문을 부착하도록 조치했다.



박규웅 건강체육국장은“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운영은 의사회, 약사회 등 지역사회와 민간의료자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다음 명절에는 추가 확대해 시민의 건강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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