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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3차 우한 교민 버스 운전한 최용훈 경장

입력 2020-02-12 21:54   수정 2020-02-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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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경찰서 형사과 소속 최용훈(39) 경장은 12일 오전 3차 전세기편으로 귀국한 우한 교민과 중국인 가족들을 김포공항에서 격리시설인 경기도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으로 이송했다. 앞서 지난달 말 1·2차 전세기가 왔을 때 교민들을 격리시설로 이송했던 경찰관 36명 가운데 이날도 운전 업무를 맡은 경찰관은 최 경장을 포함해 5명이다. 최 경장이 지난 1일 김포공항에서 자신이 운전한 이송버스 앞에 서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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