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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북한의 신종코로나 발병 취약성 우려”

입력 2020-02-14 08:52   수정 2020-02-14 09:12

US Iran
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왼쪽)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 (AP=연합)

미국 정부가 북한 주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에 대한 취약성을 우려했다.

13일(현지시간) 미 국무부는 모건 오테이거스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미국은 북한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에 취약하다는 점에 깊이 우려한다”며 “우리는 북한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항하고 억제하기 위한 미국과 국제적 원조, 보건기구의 노력을 강력히 지지하고 장려한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또 “미국은 이 기구들의 지원에 관한 승인이 신속히 이뤄지도록 할 준비가 돼 있고,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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