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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250억원 투입한다…역대급 콘서트 예고

입력 2020-02-17 14:29   수정 2020-02-17 14:29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서울 공연 티켓 오픈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가 역대급 규모로 제작된다.

TV조선 측은 17일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에 250억 원대의 제작비를 투입한다”며 “역대급 규모의 콘서트로 팬들에게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방송부터 12.5%라는 파격적인 시청률로 시작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지난 13일 방송된 7회분이 시청률 28.1%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시청률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참가자들의 무대 영상은 최소 수십 만뷰에서 최대 수백만 뷰까지 기록해 대세임을 입증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경연곡 음원은 음원사이트 성인가요 차트를 장악하며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말 그대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는 4월 18일~19일 KSPO DOME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후 약 1년 6개월간 전국 40개 이상의 도시를 돌며 팬들과만날 예정이다. 서울 공연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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