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마마무 문별, 美 빌보드서 집중 조명…“대담한 사운드·스타일 강렬” 호평

입력 2020-02-17 15:17   수정 2020-02-17 15:17

문별_메인
미국 빌보드가 마마무 문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17일 소속사 RBW에 따르면 미국 빌보드는 “최근 K팝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마마무가 솔로 앨범을 통해 멤버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대담한 사운드와 스타일로 가수 겸 래퍼로서의 문별의 이중성을 강렬하게 보여준다. 뮤직비디오 속 군인과 여왕의 모습을 오가는 문별의 연기력이 돋보이며, 음악을 통해 여성의 힘에 대한 관점을 전달하는 마마무의 유산을 이어간다”라고 호평했다.



지난 14일 발매된 문별의 새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은 싱가포르, 홍콩, 대만, 캄보디아 등 전 세계 4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2위, 필리핀 4위, 멕시코 5위 등 총 10개 지역에서 TOP5에 진입했다.

또한 문별은 발매 첫날 5만 9천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역대 여자 솔로 아티스트 초동 판매량 4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내면의 이중성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빗댄 힙합 댄스 곡으로, 두 개의 자아가 내면에서 충돌하는 모습을 강렬하고 펀치감 있는 비트로 표현했다.

선과 악을 각각 ‘몬스터’와 ‘문스타’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으로, 선명한 대비를 통한 1인 2얼굴 콘셉트와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호평을 얻고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