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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 선정…드라아 이어 ‘열일 행보’

입력 2020-02-17 18:02   수정 2020-02-17 18:02

PMY


배우 박민영이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17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박민영은 ‘토즈’브랜드의 엠버서더에 발탁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뽐냈다.



최근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주인공 캐스팅 소식을 전한 박민영은 브라운관 컴백에 이어 광고계 섭렵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민영은 지난해 ‘숨피어워즈-올해의 연기상’ 수상을 시작으로 유수 시상식에서 4관왕을 달성해 명실상부한 ‘아시아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한편, 박민영은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캐스팅돼 서강준과 힐링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도우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날찾아’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박민영 분)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 분)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서정 멜로 드라마다.

박민영은 극 중 사람에 대한 상처와 불신으로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목해원’ 역으로 분해, 짙은 감성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민영, 서강준 주연 JTBC 새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오는 24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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