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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인천시당 4대 공약 발표…인천역∼대공원 트램 건설

입력 2020-02-17 18:06   수정 2020-02-17 18:06

기자회견-1
안상수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위원장(사진 중앙)이 인천시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인천시당 제공>
미래통합당(전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안상수 위원장은 17일 구월동 인천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을 앞두고 인천 관련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경인전철 지하화, 도심을 순환하는 인천지하철 3호선 건설, 인천역∼동구∼부평∼인천대공원을 잇는 트램 건설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시 간 원활한 교통연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유아부터 고등학교 교육까지 국가 책임 무상보육을 실현하고 24시간 육아 돌봄을 지원함으로써 맞벌이 부부 경제활동을 보장하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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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민 건강권 확보를 위해 영흥화력 등 9개 발전소·정유사·항만·공항·산업단지 등 오염물질 배출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미세먼지 없는 인천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인천은 천혜의 해양관광자원을 이용해 소래∼송도신항∼남항∼북항∼경인아라뱃길까지 워터프런트를 연결해 시민들에게 바다를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인천시당 위원장인 안상수 의원은 “각 분야 전문가들을 모시고 지난달 16일 시당 공약개발단을 발족했다”며 “1차로 4대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앞으로 상황에 따라 국민 체감형 공약을 수시로 추가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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