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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우 대구 중ㆍ남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대성황

“4ㆍ15 총선의 압승과 정권 재탈환을 위해 온몸을 바쳐 투쟁하겠다”

입력 2020-02-17 19:30   수정 2020-02-17 19:30

도건우 대구 중ㆍ남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대
(사진제공=도건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도건우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15일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을 개최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도 후보의 선거사무소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1500여명의 지지자들이 방문했다.

도 후보는 모든 테이블을 일일이 찾아 “미군부대를 전면 이전해서 고층 빌딩과 아파트가 들어서도록 하고 도심의 중심상권 회복시키겠다”며 출마의 변과 공약을 설명했고 지역 주민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실정과 민심을 저버린 독주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이어갔는데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온몸을 바치겠다”며 “문재인 아웃”을 외치자 주민들이 환호했고, 도 후보는 화답하면서 “4ㆍ15 총선의 압승과 정권 재탈환을 위해 온몸을 바쳐 투쟁”할 것을 약속했다.

한 참석자는 “경제학 박사로서 정부의 고위공무원도 지냈고 최고의 민간 경제연구소인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지낸 진짜 경제전문가가 바로 도건우 후보”라면서 지지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대규모 인원동원이 아닌 지역주민의 참여가 인상적이었다. 도 후보는 본격적인 공천 경쟁에 대비하기 위해서 1만1285권의 예비후보자 홍보물도 발송도 끝낸 상태이다.


대구=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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