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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맞춤훈련센터 행복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베이커리

행복두드리미(주)의 중증장애인 베이커리 맞춤훈련 실시

입력 2020-02-17 21:50   수정 2020-02-17 21:50

행복두드리미 입학식
인천맞춤훈련센터 교직원과 행복두드리미 맞춤훈련생이 입학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인천맞춤훈련센터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맞춤훈련센터는 17일 센터에서 열린 행복두드리미(주) 베이커리 맞춤훈련 과정에 6명의 중증장애인이 입학식에 참여했다.

이날 양 기관은 지난 8월 장애인의 노동시장 참여와 고용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협약을 가지고 공동으로 훈련과정과 직무개발에 나섰다

이날 입학식에 참여한 6명의 지적·심장장애를 가진 중증장애인 훈련생들은 6주 동안 고용예정업체인 행복두드리미의 제과 직무 맞춤교육과, 심리재활 등 직장 적응력을 높이는 교양 과정을 함께 수강할 예정이다.



행복두드리미는 중증장애인을 채용해 자립을 지원하는 효성ITX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이다.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인천맞춤훈련센터는 직무맞춤형 교육을 통해 사업체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 장애인 고용률 향상과 장애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왕주선 인천맞춤훈련센터장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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