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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재 경북 구미시갑 예비후보, 구미 강남병원 헌혈 활동 실시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수급 부족

입력 2020-02-17 22:23   수정 2020-02-17 22:23

김봉재 경북 구미시갑 예비후보, 구미 강남병원 헌혈 활동 실시
강남병원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제공=김봉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구미 강남병원장인 김봉재 경북 구미시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헌혈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강남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던 헌혈 활동 일정을 앞당겨 헌혈 참여를 촉구했다. 강남병원 헌혈 캠페인은 2017년도 30명, 2018년도 30명, 2019년도 24명, 그리고 지난 12일 23명이 최종적으로 헌혈을 완료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혈액의 수급이 코로나19 사태의 불안감으로 인해 크게 줄어들었다. 혈액이 부족한 현 상황이 더 악화될 우려를 방지하고자 헌혈 활동을 앞당겨 실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사회 여러 분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으로 뜻밖의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내 가족, 내 이웃의 생명이 직결된 의료분야 특히, 혈액 확보 문제만큼은 모두 힘을 합쳐 혈액 부족으로 인한 2차 피해에 의한 희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전국 각지에서 진행 중인 헌혈 캠페인을 알리는 데 동참해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당부했다.



이어 “헌혈이 급격히 줄어들어 혈액 부족의 장기화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병원 관계자로서 솔선수범해 헌혈 활동을 실시했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구미=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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