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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약학대학, 71회 약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입력 2020-02-17 22:58   수정 2020-02-17 22:58

가천대 약대 실습약국에서 학생들이 포즈
가천대 약대 실습약국에서 학생들이 포즈을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가천대 제공>
가천대 약학대학은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2020년 ‘제71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29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실시된 약사 국가시험은 전체 2126명의 응시자 중 1936명이 합격해 91.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약학대학 김선여 학장은 “입학생에게 폭넓은 장학금 지원으로 우수한 약대생 선발과 교수·학생간의 활발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결과”라며 “약업계 현장적응력이 우수한 약사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가천대 약학대학은 매년 약사 국가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약학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실습 교육과 맞춤 교육프로그램인 G-ACE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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