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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2019 농산어촌 행복대상 시상식 가져

입력 2020-02-18 08:48   수정 2020-02-18 08:48

2019 농어촌 행복대상 시상식
2019 농산어촌 행복대상 시상식 모습.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윤태경)는 지난 17일 2019 농산어촌 행복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2019 농산어촌 행복대상은 2019년 한 해 동안 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과 농업기반 조성, 관리, 기술개발 및 농어촌문화 증진 등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강준혁 아산시 농촌지역개발팀 주무관과 김충수 쌀전업농충남연합회 사무총장이 수상했다.



강준혁 주무관은 관내 영인면 권역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둔포면, 음봉면, 염치읍의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등 농촌마을 발전사업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김충수 사무총장은 친환경농법과 신기술 도입을 통해 아산시 농가 발전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윤태경 지사장은 “아산시 농업발전은 모두 함께 만들어 가야한다”며 “아산지사는 민·관과의 지속적, 적극적 협력으로 아산시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이정태 기자 ljt47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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