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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육성재, '집사부일체' 하차…후임은 미정

입력 2020-02-18 16:14   수정 2020-02-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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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육성재 (사진=연합)

배우 이상윤과 비투비 육성재가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다.

18일 ‘집사부일체’ 측은 “그동안 수많은 사부님들을 만나며 진심으로 소통하고 깨달음을 얻어왔던 두 명의 형제가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며 이상윤과 육성재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 측은 “3월까지 신상승형재가 함께하는 방송분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에 애정 어린 시선으로 형제들의 속 이야기를 들어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멤버 투입과 관련해서는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윤과 육성재는 2017년 12월 ‘집사부일체’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함께 해 왔다. SBS 연예대상에서 이상윤은 남자 신인상(2018년)과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2019년)을 받았으며 육성재는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2018년)과 SNS 스타상(2019년)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멤버들과 함께 베스트 팀워크상(2019년)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상윤은 소속사를 통해 “배우 본업에 집중하고자 내린 결정”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육성재 역시 “3월 스페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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