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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난 여행후 사망 30대, 코로나19 검사서 ‘음성’ 판정

입력 2020-02-18 19:19   수정 2020-02-18 19:19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방역<YONHAP NO-5913>
국내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거주지인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방역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


지난달 중국 여행을 다녀온 후 폐렴 증상으로 사망한 30대 한국인 남성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상으로 사망한 A씨의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께 서울 관악구 자택에서 A씨가 의식과 호흡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 등이 현장에 출동해 A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전 10시30분께 숨졌다.

A씨는 지난달 3일간 중국 하이난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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