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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시원스쿨 모델 됐다…19일부터 공개

입력 2020-02-18 22:46   수정 2020-02-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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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준일이 시원스쿨 모델로 발탁됐다.

18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인터넷 영어강의 전문업체 시원스쿨은 양준일을 올 시즌 모델로 발탁하고 새 캠페인인 ‘시원펜패키지 1+1’의 광고촬영을 마쳤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스포츠 경향과의 통화에서 “양준일과 지난 주 계약을 체결하고 이미 지면과 TV용 광고를 모두 마친 상태”라며 “첫 방송은 19일 시작된다”고 밝혔다.



1990년 ‘리베카’로 데뷔한 양준일은 2001년까지 활동하다 돌연 연예계를 떠났다.

그러다 2019년 그의 과거 활동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됐고, 그 해 12월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3’을 통해 강제 소환되면서 ‘양준일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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