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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 31번째 발생…경북 청도소싸움경기 무기한 연기

입력 2020-02-18 22:54   수정 2020-02-18 22:54

대구 코로나 31번째 발생…경북 청도소싸움경기 무기한 연기
(사진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과 인접한 대구시에서 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 발생함에 따라 청도소싸움경기가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다.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인접한 도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18일 오후 2시 청도군청에서, 청도군과의 재난안전긴급대책 회의를 통해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긴급하게 중단 결정을 내렸다.



청도공영사업공사 관계자는 “이번주부터 재개장을 앞두고 다시 무기한 연기됨에 고객에게 깊은 양해를 바란다”며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만큼 중단 기간 자체 방역 장비를 총동원해 경기장 내ㆍ외부 및 싸움소 대기 장소인 우사동을 철저한 방역 소독으로 재개장 시 안전한 시설에서 고객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청도=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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