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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주총] 기아차, 내달 24일 주총…"전기차 충전사업 추가"

입력 2020-02-20 10:20   수정 2020-02-20 10:21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에 전기차 충전사업을 추가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기아차는 전날 이사회를 열어 다음달 24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헌릉로 기아차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정기주총을 열어 정관 일부 변경을 비롯 사내·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기아차는 또, 이번 주총에서 전기차 충전사업을 위해 ‘전동화 차량 등 각종 차량 충전사업 및 기타 관련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기아차는 이번에 3년 임기의 사내이사에 주우정 현 기아자동차 전무(재경본부장)을,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에 김덕중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김동원 사외이사를 각각 재선임할 예정이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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