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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수출규제 관련 제8차 한·일 수출관리정책대화 내달 10일 개최

21일 한-일 국장급 준비회의에서 결정

입력 2020-02-21 17:25   수정 2020-02-21 17:25

일본 수출 규제를 풀기위한 한·일 국장급 회의가 내달 10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제8차 한·일 수출관리정책대화 개최를 위한 한·일 국장급 준비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비회의에서 양국은 오는 3월 10일 서울에서 제8차 수출관리정책대화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수석대표는 이번 준비회의와 마찬가지로 한국은 이호현 산업부 무역정책국장, 일본은 이다 요이치(飯田 陽一) 경제산업성 무역관리부장이 맡을 예정이다.

양국은 수출관리 운영에 관한 추가적인 개선상황을 업데이트하는 것을 포함해 현안해결에 기여하기 위한 논의에 나서기로 했다.


양세훈 기자 twonew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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