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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23일 팬미팅 개최 연기

입력 2020-02-21 17:55   수정 2020-02-21 17:55

SF9 팬미팅 연기
SF9.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SF9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팬미팅 개최를 연기한다.

21일 SF9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는 23일 진행 예정이었던 SF9 공식 팬클럽 판타지(FANTASY) 3기 팬미팅 ‘셒구 워크숍’을 긴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공연 연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고 죄송하다.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들의 건강이 가장 우선이라는 판단으로 결정된 사항이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SF9은 23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이를 방지하고자 연기를 결정했다.

한편 SF9은 지난달 첫 정규앨범 ‘퍼스트 컬렉션(FIRST COLLECTION)’을 발표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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