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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유튜브 통해 웹드라마 선봬

입력 2020-02-23 12:54   수정 2020-02-23 12:54

CU 단짠단짠 요정사
편의점 CU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웹드라마를 선보인다.

CU는 내달 5일 공식 유튜브 채널 ‘씨유튜브’를 통해 웹드라마 ‘단짠단짠 요정사’를 첫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짠단짠 요정사는 CU를 직접 운영하는 편의점 요정 ‘하루’를 둘러싼 개성 넘치는 청춘들의 유쾌하고 발랄한 러브 스토리를 그린 웹드라마다. 신인 배우들의 참신한 연기와 함께 최근 트렌드인 판타지 코드를 가미해 극의 재미를 높였다.



이 드라마는 오는 27일 티저 영상 공개하며 총 5부작으로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저녁 8시마다 업로드 된다.

CU는 씨유튜브 10만 구독자 돌파 및 ‘단짠단짠 요정사’ 방송을 기념한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한 달 동안 평소 씨유튜브 채널 영상을 보며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생긴 궁금증을 댓글로 물어보거나 씨유튜브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축하하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아이폰11 프로를 각각 증정한다.

또 단짠단짠 요정사 본방 사수 이벤트로 매주 방송되는 단짠단짠 요정사 영상에 시청 소감 및 응원 댓글을 남기고 응모 페이지에 인증샷을 올린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에어팟 프로와 CU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씨유튜브는 편의점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리뉴얼 오픈 약 4개월 만에 구독자 10만명이 넘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 편의점 주요 고객들의 시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드라마 등 다양한 컨셉의 유튜브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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