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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 대구시에 지원기금 10억원 전달

입력 2020-02-23 13:00   수정 2020-02-23 13:00

이랜드가 운영중인 대구 이월드 내에 83타워 전경
이랜드가 운영중인 대구 이월드 내에 83타워 전경. (사진=이랜드그룹)
이랜드그룹이 23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대구지역에 10억원의 긴급 기금을 전달한다.

이랜드는 대구지역 내 방역물품 및 생필품 지원에 쓰여질 수 있도록 이번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금을 긴급하게 마련했다.

현재 이랜드는 대구 지역에 테마파크인 이월드와 유통업체인 동아백화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대구경북권 일부 지점은 오는 24일 휴점 후 방역조치 등을 진행한다. 이월드는 선제적 조치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휴장을 결정했다.



정재철 이랜드 복지재단 대표는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대구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긴급 지원기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더 이상 피해가 확산 되지 않기를 바라며 추가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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