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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여파에도 군수공장은 전면 정상가동

입력 2020-02-23 18:05   수정 2020-02-23 18:05
신문게재 2020-02-24 19면

일터로 복귀하는 중국 윈난성 농민공들
중국 윈난성 출신 농민공들이 19일 전세기편으로 푸젠성 취안저우의 공항에 도착한 뒤 안내원을 따라 일터로 복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터진 이후 농민공을 태운 전세기가 푸젠성에 도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화=연합)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연일 확산되며 공장운영 정상화에 지장이 있었지만 자국의 군수공장은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전투기 생산을 담당하는 중국항공공업그룹(AVIC) 산하 기업들이 지난 10일부터 이미 정상운영 중이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미군에 맞설 군사력을 추구하는 시진핑 주석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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