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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컨퀘스트 블랙’ 풀 세트 선보인다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드라이버 사면 우드·아이언 세트 사면 드라이버 증정

입력 2020-02-23 17:40   수정 2020-02-23 17:40

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골프가 올 신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인 컨퀘스트 블랙 드라이버.(사진=마제스티골프코리아)
마제스티골프코리아는 컨퀘스트 블랙 풀 세트를 오는 3월 16일 글로벌 동시에 선보인다.

올 신제품 컨퀘스트 블랙은 2018년 선보였던 컨퀘스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남성용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주조와 단조 아이언 2종류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마제스티골프코리아 관계자는 “컨퀘스트 블랙은 가장 빠르게 골프인구가 증가하는 3040세대 남자 골퍼를 대상으로 개발되었다”면 “프리미엄 골프브랜드를 선도해온 마제스티골프만의 프리미엄 감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만족시켜 줄 것이다”고 말했다.



컨퀘스트 블랙 드라이버는 마제스티 만의 독자적인 고 정밀 가공 기술인 스파이더 웹 페이스설계로 구조적으로 탄탄하고 유연한 페이스를 완성했다. 이로 인해 높은 반발력과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 비거리를 향상시켰다. 또한 잉여중량을 사이드 솔에서 토우까지 원주모양으로 재배치함으로써 관성모멘트는 증가시켰고 미스 샷을 했을 때도 안정감 있는 볼 컨트롤을 가능케 했다. 또한 무 회전 조정 기능을 탑재된 탄도조절 기능이 있어 별도의 샤프트 조작 없이도 골퍼 기호에 맞는 구질과 탄도를 제공한다.

페어웨이우드는 비중 차가 큰 티타늄과 텅스텐 합금을 본체와 솔 부분에 채용하여 저중심 스윗 스팟 설계로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시켰다. 또한, 스파이더웹 페이스 설계를 통해 높은 반발력과 높은 초속을 만들어 내어 비거리를 늘리는데 기여했다.

아이언의 경우 골퍼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머레이징 아이언과 포지드 아이언 두 종류의 아이언으로 구성했다. 샤프트도 머레이징 아이언에 한해 스틸과 그라파이트 두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마제스티골프 최초의 단조 아이언은 관성모멘트를 증대시키기 위해 캐비티를 기계가공으로 파고들어 토우 쪽에 웨이트를 분산시켜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페이스 외형과 백 페이스 측에 고밀도 CNC 밀링가공으로 안정적인 외관을 완성하였다. 또한 바디에는 연철보다 부드러운 S2OC 메탈 소재가 채택되어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머레이징 아이언은 토우에 무게를 둔 고 비중 텅스텐 특수공법으로 제작되어 높은 관성모멘트를 실현시켰다. 또한 페이스 외형과 스코어라인에 고밀도 CNC밀링가공으로 안정적인 스핀량과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해졌다.

마제스티골프코리아는 이번 컨퀘스트 블랙 출시와 더불어 사전예약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드라이버를 구매 할 경우 우드를, 아이언 세트를 구매할 경우엔 드라이버를 무료 증정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데 사전예약을 신청하고 출시 후 구매하여 정품등록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마제스티골프코리아 홈 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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