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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람도 불빛도 숨죽인 대구'

입력 2020-02-24 19:30   수정 2020-02-2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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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6시 40분께 평소 같으면 불빛과 사람이 넘칠 대구의 중심가 동성로의 한 골목이 대부분 상점이 문을 닫아 불빛도 발길도 뜸하다.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시민들이 외출을 꺼려 동성로의 대부분 상가가 이날 휴업하거나 일찍 문을 닫았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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