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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브랜드 골프, ‘뉴 프론트라인’ 퍼터 출시…일관성 높인 포워드 웨이트 탑재

입력 2020-02-23 17:42   수정 2020-02-23 17:42

클리브랜드골프_프론트라인 퍼터 이미지
클리브랜드골프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뉴 프론트라인 퍼터.(사진=던롭스포츠코리아)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전개하는 클리브랜드 골프는 블랙 컬러 디자인에 직진성 기술을 적용해 일관성을 높인 뉴 프론트라인 퍼터를 신제품으로 내놓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뉴 프론트라인 퍼터는 스윗 스팟을 놓치거나 스퀘어로 맞지 않더라도 일관되고 안정적인 퍼팅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일관성을 높인 핵심 기술은 포워드웨이트 기술로 페이스 토우와 힐 쪽에 텅스텐 웨이트 47.3g을 장작 하여 좌우의 관성 모멘트를 증대시키고 무게 중심을 전방에 배치시켜 보다 정확한 퍼트를 할 수 있게 했다.



이는 무게 중심이 앞쪽에 있는 퍼터는 뒤쪽에 무게 중심이 있는 퍼터보다 보다 정확도가 높고 볼의 롤링이 일정하다. 그리고 클리브랜드 골프의 독자적인 페이스밀링 패턴기술을 적용 시켜 볼이 페이스 어느 위치에 맞더라도 균일한 볼 스피드를 유지시켜 안정성을 높였다.

뉴 프론트라인 퍼터는 그립부터 샤프트, 헤드 블랙 컬러로 디자인됐고, 블레이드 모델과 말렛형 2종으로 모두 3종이다. 그립은 램킨 퍼터 그립을 샤프트 길이는 33인치와 34인치 2가지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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