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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손소독제 판매 논란 해명…"더 신중했어야…기부 열심히 할 것"

입력 2020-02-24 09:32   수정 2020-02-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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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연합)

모델 출신 방송인 변정수가 손소독제 판매 논란과 관련해 해명 입장을 밝혔다.

변정수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모두 조심하시고 조금만 기다리세요. 스스로 살균합시다. 어젯밤에 다들 너무 불안해하셔서 재오픈합니다. 수량 준비 25일 아침 8시에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손 소독제 공동구매 글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불난 집 앞에서 소화기 판매하는 격”이라고 비난했다. “왜 논란인지 모르겠다”며 옹호의 시선도 있었지만 논란이 계속되자 변정수는 손 소독제 판매 글을 삭제하고 해명에 나섰다.



곧바로 해명 글을 게시한 변정수는 “더 신중하게 했어야는데, 기부는 기부대로 하면서 일반분들도 스스로 지킬 수 있게 구매하시고 둘 다 좋다고 생각했다”며 “저도 제가 구매할 수 있는 만큼 해서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변정수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점더 신중하게 했어야는데
기부는기부대로하면서
일반분들도 스스로지킬수있게 구매하시고 둘다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껀은 브이실드에서 구매할수있게하고 저도 제가구매할수있는만큼 해서 기부하겠습니다
질타도 칭찬도 다 새겨들을게요!

그리고 그 어떤 기부도
거짓으로 할 수 있는건 없습니다
그게 제가 몇년간 러브플리마켓을 하는 이유기도 해요

제가 좀 더 신중하게 여러분들께 제품들을 제안할테니
다들 마음 진정하셔서 조금은 편안한 일요일 되었으면 해요

저는 대구지사와 물품을 기부할생각이었는데 기부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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