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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홍철책빵' 영업중단…"코로나19 '심각'…모두의 건강 위해"

입력 2020-02-24 14:31   수정 2020-02-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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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운영 중인 빵집 ‘홍철책빵’이 영업중단을 공지했다.

노홍철은 24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최고수준 ‘심각’ 격상에 따른 긴급 공지”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조심스럽지만 모두의 건강을 위해 오늘부터 무기한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이어 “잠 못 자고 코로나19 뉴스를 보다, 항상 수많은 분들의 귀한 발걸음 끊이지 않는 홍철책빵은 간판불을 잠시 끄는 게 맞는 것 같아 공지 올린다”며 양해를 구했다.



노홍철은 “다시 뵙는 그날에는 더 알찬 콘텐츠와 신메뉴, 업데이트 된 책들과 함께 돌아오겠다”며 “#모두모두#건강하고#무탈하시길”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15일 노홍철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홍철책빵’을 오픈했다. ‘홍철책빵’ 건물의 1층은 책방과 카페, 2층은 베이커리로 운영되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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