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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 '코로나19' 검사로 휴방…"대구 방문 이력 있어"

입력 2020-02-24 15:43   수정 2020-02-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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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 (사진=침착맨 트위치 캡처)

웹툰 작가 이말년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개인방송을 쉰다고 밝혔다.

이말년은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침착맨’ 커뮤니티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안한 요즘, 저 침착맨과 TRPG ‘호미니아 탐험대’ 관계자 두 명이 대구에 방문한 사실이 있다”며 “호미니아 탐험대‘는 안전을 위해 연기를 하려고 한다. 제가 봤을 때에는 2주 정도 미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정확한 재개 일정이 나오게 되면 공지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말년은 앞서 전날 진행한 개인 방송에서도 “1399 전화해서 안내를 받겠다. 지금 증상이 없으니까 만약 안 된다고 하면 자가 격리를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말년은 25일부터는 경과를 보며 개인방송을 진행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 결과에 따라 오는 27일로 예정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TEN‘ 출연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말년은 ’침착맨‘이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브 개인 방송을 진행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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