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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 소외계층 어린이 위해 '코로나19' 예방물품 2,400만원 기부

입력 2020-02-24 16:42   수정 2020-02-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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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 (사진=연합)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코로나19 감염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2천 4백만원을 기부했다.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최근 이사배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감염예방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감염예방물품 구매비용 2천 4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평소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이사배는 마스크 2만개와 손소독제 1,500여개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이사배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후원금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코로나19 감염예방물품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 이에 대한 염려와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은 물품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리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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