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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계열사별 재택근무 확대 시행

입력 2020-02-24 21:33   수정 2020-02-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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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SK 서린사옥 전경.

 

SK그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일(25일) 계열사별로 재택근무 등을 시행한다.

24일 SK그룹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재택근무 확대 시행 관련 “SK(주),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E&S, SK네트웍스, SK실트론 등 6개사는 각사 사정에 맞춰 1~2주 동안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기간 동안에는 업무에 차질이 없는 선에서 필수 인력 중심으로 출근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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