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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사학토론회 참석…인천시교육청 31명 자가격리

참석자 사립학교 방역소독 및 이동 동선에 대한 특별 소독 실시

입력 2020-02-24 23:04   수정 2020-02-24 23:04

인천시교육청_전경 1
인천시교육청사 전경.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학혁신 방안 토론회에 참석한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행사에 참석한 관내 사립학교 관계자에 대한 대응조치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하윤수 교총회장의 확진 판정이 알려진 당일인 이날 법인협의회를 통해 참석자 명단을 확보해 31명의 참석자 전원에게 내달 4일까지 자가격리(학교 미출근)토록 했다.



또한, 각급 사립학교에 긴급 공문을 보내 토론회 참석자 학교에 대해 방역소독을 하도록 하고, 참석자의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특별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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