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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말년 휴가 중 전역

입력 2020-02-25 15:30   수정 2020-02-25 15:30

2PM 우영 전역 코로나19
코로나19 여파로 조기 전역한 2PM 우영. 사진=연합
보이그룹 2PM 우영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말년 휴가 중 부대 복귀를 하지 않고 조기 전역했다.

25일 우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우영이 말년 휴가를 나와 있던 중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했다”고 밝혔다.

우영은 당초 오는 28일 전역 예정이었으나 지난 20일 국방부가 발표한 군 코로나19 대응 방안 중 하나인 ‘말년 휴가 진행 중인 장병들에 대해 부대 복귀 없는 전역’ 조치를 따랐다.



이에 따라 우영은 말년 휴가 도중 국방부로부터 전역을 명 받아 사회인의 신분으로 돌아왔다.

우영은 2018년 현역으로 입대해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21사단에서 군 복무를 수행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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