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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취약계층 어린이들 위해"…조수빈 아나운서, 손소독제 6000개 기부

입력 2020-02-25 16:03   수정 2020-02-25 16:03

조수빈 아나운서 손소독제 기부
조수빈 아나운서, 손소독제 6000개 기부. 사진=에이나인미디어
채널A 주말 뉴스를 진행하는 조수빈 아나운서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손소독제 6000개를 기부했다.

2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조 아나운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예방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아동양육시설 10여곳에 손소독제 6000개를 지원한다.

조 아나운서는 “이번 기부는 아이들의 엄마로서 감염예방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다가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모자란 아이들은 어쩌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시작됐다”며 “아이들이 코로나19가 닥친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조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KBS 공채 31기로 입사해 2008년부터 ‘6 뉴스타임’과 메인 뉴스인 ‘뉴스9’ 등을 진행했다. 이후 다양한 뉴스·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던 그는 지난해 3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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