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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 이탈리아 촬영 연기…'코로나19' 확산 탓

입력 2020-02-25 16:29   수정 2020-02-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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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 (사진=유튜브 캡처)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션 임파서블7’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촬영에 차질이 생겼다.

24일(미국시간) 버라이어티 등 외신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3주간 진행 예정이었던 ‘미션 임파서블7’의 촬영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파라마운트픽처스는 공공집회 등을 막는 베니스 시 정부의 권고를 받아들여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파라마운트픽처스 관계자는 “이 기간 우리는 제작진의 안전에 대한 염려들에 유념하며 다시 제작을 재개할 때까지 집에 돌아가 기다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계속해서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션 임파서블7’의 다음 촬영이 언제 진행될지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현재까지 이탈리아에선 코로나19 확진자 229명, 사망자 7명으로 아시아를 제외한 국가에서 가장 많은 환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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