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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신민아, 코로나19 확산 방지 돕고자 1억원 기부

입력 2020-02-25 16:49   수정 2020-02-25 16:49

신민아 코로나19 1억원 기부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고자 1억원을 기부했다.

25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신민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열매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독거노인, 탈북여성 등 불우이웃을 향한 기부를 꾸준히 펼치며 ‘선한 영향력’의 대표 연예인으로 꼽힌다. 2009년부터 각계 소외계층에 약 24억원을 기부한 신민아는 지난해 10월 금융인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노희경 작가의 신작 ‘HERE’(가제)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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