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정시 자율모집 중 인·적성 면접 진행

입력 2020-02-25 22:14   수정 2020-02-25 22:14

숭실대
숭실대학교 전경.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정시 자율모집 중 인·적성 면접을 진행 중이다.

정시 추가모집은 4년제 대학의 경우 지난 20∼27일까지며, 전문대의 경우 오는 29일까지 정시 자율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서울, 수도권, 지방거주 수능 5등급, 6등급, 7등급 수험생들이 인서울 대학부설 평생교육원에 노크하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입학 관계자는 “수시·정시 관계없이 인·적성 면접으로 입학이 가능하다”며 “현재 정시 충원 모집 마감 후 정시 추가모집 및 전문대 자율모집 기간 중 일정에 따라 인·적성 면접 전형을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모집 전공은 경영,회계,국제통상,비지니스창업,사회복지,심리,시각디자인,체육,컴퓨터공학,정보보안,게임,멀티미디어,정보통신,전자공학,실용음악,교회음악,관현악,성악,피아노로 일반학사와 음악학사로 나뉘어 학위 취득 과정으로 4년제 대학학력에 동등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입학 자격요건은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학교 입학관계자는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등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하며 대학캠퍼스 생활, 지방학생을 위한 기숙사 제공,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진로로드맵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 6개월만에 학사학위 취득이 되어 학사편입, 대학원진학, 취업이 연계된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