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선한 영향력' 유재석·이병헌·박서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씩 기부

입력 2020-02-26 09:02   수정 2020-02-26 09:02

유재석 이병헌 박서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고자 1억원씩 기부한 유재석, 이병헌, 박서준. 사진=연합
연일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향한 셀럽들의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인 유재석은 지난 25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

유재석은 지난해 4월과 9월 강원도 산불 피해와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같은 단체에 5000만원씩 2번 연속 기부했다. 2018년 8월에도 폭우 피해 복구에 써 달라고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배우 이병헌도 이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과 노인, 저소득층 가정, 방역물품이 필요한 의료진 등 전국 각지의 국민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배우 박서준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지역에 1억원을 22일 기부했다. 박서준은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필요한 음압 병동과 이동식 음압시설이 부족하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 치료에 필요한 기기 등을 구입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배우 이영애와 윤세아, 박해진 등도 성금과 출연료 전액 등을 기부했다. 배우 김보성·함소원·김고은, 가수 효민은 마스크를 기부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