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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중연, 3월 14일 트로트 싱글 발매

입력 2020-02-26 10:49   수정 2020-02-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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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이엘엔터테인먼트)

‘미스터트롯’ 김중연이 트로트 데뷔 싱글을 발매한다.

26일 소속사 브이엘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중연이 3월 14일 트로트 데뷔 싱글을 발매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TV조선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중연은 ‘남행열차’로 ‘올 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경연에서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이름 모를 소녀’ 등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여기에 최근 진행된 본선 3차 기부금 미션에서 ‘트롯신사단’이라는 팀명으로 등장해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과 함께 등장해 다양한 무대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받았다.

2015년 6인조 아이돌 그룹 에이식스피(A6P)로 가요계 데뷔한 김중연의 본격 트로트 가수 데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중연의 첫 번째 트로트 싱글 앨범은 3월 1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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