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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 넘은 사생활 침해에 강경대응 예고…"법적 제재할 것"

입력 2020-02-26 11:15   수정 2020-02-26 11:15

데이식스
데이식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DAY6)가 일부 팬들의 도 넘은 사생활 침해에 대한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26일 데이식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이식스 사생활 침해 대응 관련 공지를 게재했다.

JYP는 “JYP 사옥 근처, 연습실, 작업실, 숙소 근처 등 비공개 스케줄에서 아티스트의 권익에 해가 되는 행위는 기 공지된 자사 블랙리스트 규정 위반”이라며 “해당 행위가 지속되어 적발될 시 향후 활동에 있어 영구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들이 적발될 시 법적 제재를 포함하여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팬들에게 관련 행위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데이식스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두 번째 월드투어 ‘DAY6 WORLD TOUR GRAVITY’를 진행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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