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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선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식 연기…"하루빨리 나아지길"

입력 2020-02-26 13:27   수정 2020-02-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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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데이 인스타그램)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선데이가 예정된 결혼식을 연기했다.

선데이는 25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가 정말 심각하다. 하루빨리 사태가 나아지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주 일요일 저의 결혼식을 미뤘다”고 밝혔다.

이어 ‘힘내라 대구 경북’, ‘힘내라 대한민국’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고통받고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초 선데이는 3월 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선데이 인스타그램 전문>

코로나바이러스가 정말 심각합니다.

하루빨리 사태가 나아지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주 일요일 저의 결혼식을 미루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고통받고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힘내라대구경북#힘내라대한민국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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