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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코로나19 취약 아동들 위해 5000만원 기부

입력 2020-02-26 14:59   수정 2020-02-26 14:59

김혜은 기부 코로나19
배우 김혜은. 사진=원앤원스타즈
배우 김혜은이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김혜은은 지난 25일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를 통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김혜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국내 결연 아동 및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저소득층 아동들의 마스크 및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은은 “마스크를 사는 일 자체가 당장의 의식주에 밀려 녹록지 않은 이웃들도 많다. 단순히 마스크를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실질적인 지원을 함께해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나갔으면 한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 만으로 마음의 짐이 크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기아대책 측은 “경제적 상황과 보호자의 무관심으로 마스크 등 기본적인 위생용품조차 갖추지 않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다”며 “대구.경북 지역 아동을 포함해 지원이 시급한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김혜은의 후원에 감사했다.

한편 김혜은은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강민정 역으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에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2’ 마지막회에서 시즌 1에 이어 신회장(주현 분)의 딸로 특별 출연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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