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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수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억원 쾌척

입력 2020-02-26 15:34   수정 2020-02-26 15:34

수지 코로나19 기부
사진=연합
배우 수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고자 1억원을 쾌척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26일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수지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비어스를 통해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지는 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을 깊이 공감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고자 선행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지원 및 생필품 후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수지는 난치병 환자, 미혼모, 저소득층 청소년 등을 향한 기부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791번째 회원으로 가입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4월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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