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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나온 SPC 파리크라상 대구공장 잠정 폐쇄

입력 2020-02-26 17:49   수정 2020-02-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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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며 SPC 파리크라상 대구공장이 잠정 폐쇄됐다.

26일 SPC그룹에 따르면 이날 대구 공장 근로자 한명이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 해당 공장 역학 조사를 실시했고 긴급 폐쇄 여부가 결정됐다. 재가동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격리조치 됐고 공장은 폐쇄 후 긴급 방역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이 있는 사람들도 자가 격지 조치됐다.



SPC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 점검 후 공장이 임시 폐쇄됐다”며 “방역 작업을 통해 위생 문제를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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