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전진숙 더민주 광주북구(을)예비, ‘불공정한 당내경선 중단 촉구'하는 기자회견 강행

입력 2020-02-26 18:07   수정 2020-02-26 18:07

KakaoTalk_20200226_134003100
전진숙 광주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전진숙 예비후보)는 2월 26일 오전 11시 40분 국회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선거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불공정한 당내경선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전진숙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경선을 중단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형석 예비후보의 후보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전진숙 예비후보는 “전 국민이 코로나19 감염 위기로 떨고 있는 와중에 자신의 영달을 위해 아니면 말고 식의 신천지 관련 유언비어 유포로 자당의 경쟁 후보를 악의적으로 음해하는 적폐정치를 결코 묵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진숙 예비후보는 “ 이미 저는 중앙당에 이형석 예비후보가 신천지를 방문했다고 하는 2월 9일 당일 저의 동선에 대한 CCTV 자료 제출을 통해 충분한 소명을 하였기 때문에 진실규명과 그 책임자에 대한 명확한 처벌 없이 진행되는 불공정한 당내경선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전진숙 예비후보는 “이형석 예비후보 측의 유언비어 유포에 의해 심각한 정치적 상처를 입었고 정치인이기 이전에 한 개인으로서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기 때문에 정치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이 사태에 대한 진실규명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며, 강경한 의지를 밝혔다.

전진숙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광주광역시 더불어 민주당광주시당 앞에 집회신고를 하고 ‘허위사실유포와 이형석 후보 당직 및 후보직 박탈 촉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광주광역시=홍석기 기자 ilemed@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