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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예방대책반 확대 운영

상황실 매일 24시간 운영 체제로 바뀌며 상황대책반 확대

입력 2020-02-26 21:26   수정 2020-02-26 21:26

인천시교육청_코로나예방대책반확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코로나19 확산 예방대책에 대한 긴급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인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대응수위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국가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상황관리 예방대책반을 확대 재편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 교육청은 상황관리 예방대책반 단장을 부교육감에서 교육감으로 격상하고 학사운영과 감염병 대응 물품 지원 등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 조직을 확대했다.



상황실 운영도 매일 24시간 운영 체제로 바뀌며 상황대책반 소속 부서는 밤 10시까지 근무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매일 실시하던 대책반 회의 참석 대상도 교육지원청 상황대책반 간부까지 확대해 지역과 학교의 현안을 공유하고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책반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상황을 선제적으로 살피겠다”면서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방대책반 상황실에서는 인천시교육청의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개학 연기에 따른 각종 정보를 24시간 제공한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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