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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의료기 코로나19 선제적 예방을 위한 재택근무 실시

입력 2020-02-27 09:27   수정 2020-02-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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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의료기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방침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임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실시하였다.


25일 누가의료기 측에 따르면 이날 본사 전 직원에게 공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진정 될 때까지 재택근무를 지시하였다. 이미 출근한 직원의 경우에도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하여 귀가하도록 조치 하였으며, 해외출장이 예정되어있는 임원들의 일정을 전면 연기하고 전국 대리점의 자체 방역작업에 들어가기로 하였다.

누가의료기 관계자는 이 같은 결정에 대해 “누가의료기 고객분들과 임직원의 건강, 안전 뿐 아니라 코로나 19의 지역 사회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전국 대리점 방역작업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향 후 상황 추이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김승민 기자 mi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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