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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 탓 어색한 점심

입력 2020-02-27 19:30   수정 2020-02-2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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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낮 대구시 수성구 대구시교육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 마주 앉지 않고 말없이 점심을 먹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직원들에게 구내식당에서 식사 때 손 소독, 대화하지 않기와 마주 보며 앉지 않도록 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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