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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장바구니 필수 상품' 최대 40% 할인

입력 2020-02-27 06:00   수정 2020-02-26 17:53

삼겹살 목심
삼겹살 목심(사진=이마트)
이마트는 국민가격 1주년을 맞아 삼겹살을 비롯해 다양한 ‘장바구니 필수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행사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3월4일까지 신선식품, 가공·생활상품 등 생활필수품 30여개를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하고 최대 40% 할인, 1+1 등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국민가격 상품은 KB국민카드(단, KB국민BC 제외)로 결제시 기존 할인가에 더해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이마트는 3월3일 ‘삼겹살데이’를 기념해 국내산 삼겹살·목심 총 400톤 가량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삼겹살·목심(100g)’으로 2월29일~3월3일 4일간 행사카드 결제시 정상가 1400원에서 30% 할인한 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할 시 30% 할인 가격에서 10%를 추가 할인해 840원에 구매 가능하다.



최근 인기가 좋은 냉동삼겹살도 국내산으로 새롭게 기획해 수입산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추억의 삼겹살 대패·구이(1kg)’를 행사카드로 구매시 30% 할인한 각 9800원에 판매하며, KB국민카드 결제시 10%를 추가 할인해 각 8400원에 판매한다.

‘집밥족’을 위해 대표 생필품인 쌀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의성 일품현미·일품쌀(4kg·10kg)’ 총 14만포를 각 8980원과 2만19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국민 생선 ‘제주 은갈치(마리/특/해동)’ 15톤 가량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5% 할인한 9900원에 준비했으며, 국내산 6호닭(500g 내외)을 얇은 튀김옷을 입혀 바싹 튀겨낸 옛날통닭 ‘한마리 통닭’을 6000원에 판매한다.

가공·생활상품은 각 분류별 대표 품목들을 선정해 총 20여개 상품을 가격할인뿐 아니라 1+1, 2입 기획상품 등으로 준비했다. 대표적인 1+1 행사상품으로, ‘풀무원 톡톡 전라도식 포기김치(3.2kg)’를 2만8400원에, ‘리큐 진한겔 베이킹소다 세탁세제(2.7L)’를 1만1900원에, ‘오뚜기 참치 살코기+마일드’를 1만1980원에 준비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대국민 장바구니를 책임지는 국민가격 탄생 1주년을 기념해 생필품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마트는 고객에게 삼겹살, 쌀 등 생필품을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연경 기자 dusrud11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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